'금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4/07/27 나이스빌리 단순하게, 맑게,... 무식하게~ (2)
  2. 2004/07/19 나이스빌리 200
  3. 2004/01/14 나이스빌리 금연 14일째
  4. 2003/08/17 나이스빌리 끊어야 할텐데..
어찌나 단순한지...

내일부터 담배 끊어야지.. 하면
스스로 담배 핀 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끊어 버리고,

이제 운동 열심히 해야지 하면
저녁때는 운동하다가 지하철 끊겨서 택시 타고 집에 가고,
아침에는 운동하다가 회사 지각하면서 하니...

단순한건지... 무식한건지...

그래도 때로는 이렇게 사는게 도움이 될 때도 있다.
어딘가에는 집중할 수 있으니까...

확,
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다짐하면,
정말 돈 왕창 벌려나....
2004/07/27 12:41 2004/07/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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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for my LIFE 2004/07/19 18:02
금연 200일...

무엇을 위해 날짜를 세고 있는가.....

단지 200일간 있었던
가슴 아픈 일들만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것을....

ㅡ.ㅡ
2004/07/19 18:02 2004/07/1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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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14일째

for my LIFE 2004/01/14 13:04
정말 못할 것 같았던 금연..
벌써 만2주가 됐다.

2004년을 시작으로 맹세했던
하나의 다짐은
다행히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아직 성공(!)하고 있다.

금연을 하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이 틀리다거나..
아니면 살이 찐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직 없지만

당장 좋은 점은
내가 한 다짐을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긴다는 것이다.
2004/01/14 13:04 2004/01/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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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의 텁텁함과 목구멍의 불쾌함은 항상 나를 짜증나게 한다.
'어제도 담배를 많이 폈군...' 하는 후회와 함께
담배를 하나 물고 화장실로 향한다.

끊어야 하는데... 끊어야 하는데.. 하면서
계속 피게 되는 이유는...

없다!

그냥 습관일 뿐...

끊어야 한다.. 제발...
2003/08/17 10:27 2003/08/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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