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5/06 나이스빌리 희망2
  2. 2006/07/09 나이스빌리 반쪽 블로그 (2)
  3. 2006/03/25 나이스빌리 태그 (2)
  4. 2005/01/29 나이스빌리 홈페이지 차단 유감 (2)
  5. 2004/09/30 나이스빌리 스타일 업데이트 (2)
  6. 2004/07/21 나이스빌리 벌써 1년 (2)

희망2

for my LIFE 2009/05/06 02:58
2003년 7월에 이 블로그가 문을 연 이후로,
신변잡기의 내용을 무작위로 글을 올리다가,
어느새 시들해져서 벌써 2009년... 만 6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다.

혼자쓰는 일기처럼 시작했다가,
몇몇 지인들에게 가끔씩 찾는 블로그가 되면서
같잖게도 '대중'을 인식하며 쓰는 블로그가 되어
그냥 신문처럼, 어쩔 때는 현학자인척을 하며 변해버린 내 블로그...
유령처럼 되어버린 내 블로그를 아직도 링크해주고 있는 에게는 여길 빌어 감사의 말을 남기며...

웹호스팅이 마감된다는 메일을 받은지 오래고, 다시 한번 받았을 때
내 도메인을 들어와 봤다.
혹시, 웹호스팅이 완전히 완료되어 데이터가 없어졌으면,
이제 그만 해야지... 했다.

아직 데이터들이 보존되어 있음을 확인했을 때,
지난 6년간의 글들과 사진 기록들을 훑어 보면서,
이 데이터들이 그냥 사라졌으면 웹호스팅사를 붙들고 사정사정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랜만에 블로그 엔진도 최신형으로 갈아 주고,
다시 한번 글을 쓴다.

앞으로 내가 예전처럼 '꽤' 부지런히 블로깅을 한다면...
앞으로 내가 할 블로깅의 방향성을 새로이 수립된 것인가....
에 대한 답변은 일단 뒤로 하고
역시 2003년 7월에 썼던 그 '희망'이란 글처럼
다시 이 글이 희망2가 되기를 바램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한다....
2009/05/06 02:58 2009/05/0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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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블로그

for my LIFE 2006/07/09 21:42
블로그에는
기쁘고, 아름답고, 좋은 얘기들만 있어서
현실을 미화시키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
일상의 반쪽같은 느낌이 든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블로그란 것이,
분명 일기장과는 달라서
내가 아닌 남을 의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일상의 논조는 분명
편향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얘기들을 그대로 담을 수 없다는 것은
검열 전의 검열을 당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어
아쉬움이 있을 때가 있기는 하다.

Web2.0이 된다 한들
아니, 3.0, 4.0이 된다 한들
Web인 다음에야,
아날로그를 넘을 수 없는
온라인 디지털 시대의 태생일 수 밖에 없을까?
2006/07/09 21:42 2006/07/09 21:42

태그

for my LIFE 2006/03/25 23:34
새로운 태터툴의 기능을 살려 활용하기 위해
2년 넘게 작성한
350개가 넘는 글에 대한 정리를 했다.

각 글마다 태그를 달아서
태그(Tags)들로 다시 글을 분류하여
관련된 글들끼리 모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지역태그도 생겨서
관련 지역에 대한 글들만도 모아서 볼 수 있다.

아주 할 일 많은 토요일에
자느라고, 출근 못하고,
느즈막이 집에서 일어나서 한 업적이다.

태그란? (http://blog.tattertools.com/)
2006/03/25 23:34 2006/03/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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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와 네이버 블로그가
회사 업무시간에 차단되었을 때
설치형 블로그인 내 홈페이지로서의 장점이 부각되었으나
돌연 내 홈페이지 차단됐다.

이해할 수가 없군....ㅡ.ㅡ
여전히 다른 설치형 블로그에는 접속이 되는데
유독 내 홈페이지만 접속이 안된다.

점심시간과 퇴근 시간 이후에만 열린다...

뭔가 음모가 있진 않을까..?? ^^
2005/01/29 21:37 2005/01/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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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써오던 블로그 스타일을 업데이트 했다.
어제 와이프 졸라서....^^

가을 느낌이 확~ ㅋㅋ
2004/09/30 10:45 2004/09/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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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for my LIFE 2004/07/21 09:49
"이 빈 공간에 무얼 쓸까 망설여지는 느낌은 참 좋다.
아마도 주로 허접한 끄적거림이 되겠지만,
혼자 여행할 때의 느낌처럼,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나만의 공간으로 꾸며야겠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의 얘기도 쓰고,
직장 일도 쓰고, 술먹는 얘기, 또는 어쩔때는 그냥 메모장으로....
아무렇게나 쓸련다. "
.....2003.07.21 희망




이렇게 무작정 시작했던 이 블로그가
벌써 1년이네...
원래 의도대로 무작정 쓴 글이 212개,
무작정 답변이 377개....

1년동안 쓰여진 글 만큼이나
나도 변했을까?.......
2004/07/21 09:49 2004/07/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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