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 있다고만 알고 있던 친구에게
메신저가 왔다.
북경의 PC방이라고...
북경에 회의가 있어서 온지 며칠 됐다고 한다.
이런데서 친구를 만나다니...ㅋㅋ
오기 전에 학원도 다니고
여기서도 계속 중국어 공부를 해서
내가 보기엔 존경스러울 정도로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녀석을 만나고 보니..
나도 얼른 중국어를 배워볼까 하는 욕심도 난다.
서로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녁만 후다닥 먹고 헤어졌지만,
이국땅에서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꽤 감격적인 일이다...

만리장성 옷을 입고 있는 친구 상현^^... 상해에서의 사업이 잘되야 할텐데...
메신저가 왔다.
북경의 PC방이라고...
북경에 회의가 있어서 온지 며칠 됐다고 한다.
이런데서 친구를 만나다니...ㅋㅋ
오기 전에 학원도 다니고
여기서도 계속 중국어 공부를 해서
내가 보기엔 존경스러울 정도로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녀석을 만나고 보니..
나도 얼른 중국어를 배워볼까 하는 욕심도 난다.
서로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녁만 후다닥 먹고 헤어졌지만,
이국땅에서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꽤 감격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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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박상현은 아니겠지?왜 나도 낯이 익은걸까?
박상현 맞는데....!!
왜 낯이 익을까?????
서울대나온친구 맞지?나랑 국민학교동창이거든..
세상 좁다니까....ㅋㅋ
승희 안녕 ^^.
재필이 이뻐해줘~
※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낫다 ㅋㅋ
상현이가..중국에...글쿠나..언젠가 홍대 당구장에서 얼핏 본 이후 10년 가까이 지난거 같은데...고3때 짝으로 기억한다...수염 깍지 않는 모습이 오히려 낯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