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는
기쁘고, 아름답고, 좋은 얘기들만 있어서
현실을 미화시키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
일상의 반쪽같은 느낌이 든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블로그란 것이,
분명 일기장과는 달라서
내가 아닌 남을 의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일상의 논조는 분명
편향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얘기들을 그대로 담을 수 없다는 것은
검열 전의 검열을 당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어
아쉬움이 있을 때가 있기는 하다.
Web2.0이 된다 한들
아니, 3.0, 4.0이 된다 한들
Web인 다음에야,
아날로그를 넘을 수 없는
온라인 디지털 시대의 태생일 수 밖에 없을까?
기쁘고, 아름답고, 좋은 얘기들만 있어서
현실을 미화시키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
일상의 반쪽같은 느낌이 든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
블로그란 것이,
분명 일기장과는 달라서
내가 아닌 남을 의식하게 됨에 따라
개인의 일상의 논조는 분명
편향적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얘기들을 그대로 담을 수 없다는 것은
검열 전의 검열을 당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는 없어
아쉬움이 있을 때가 있기는 하다.
Web2.0이 된다 한들
아니, 3.0, 4.0이 된다 한들
Web인 다음에야,
아날로그를 넘을 수 없는
온라인 디지털 시대의 태생일 수 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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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세상이야...
온라인디지털시대의 한계를 느끼는 블로그와 0과1에 매우 익숙한 당신과 ...
web2.0과 디지털세상의 철저한 개인화를 고민하느라 주말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지금도 집에가지 못하는 당신의 아내는... 블로그와 싸이에 적응못하고 아직도 아날로그 일기를 씁니다...
이바이바.. 새벽 2시 9분이야...
집에 와야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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