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 시스템 엔지니어가 될 기회는 없었고,
웹마스터를 거쳐서 웹기획자가 됐다.
웹기획자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여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실제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역할을 한다.
2년 넘게 '웹기획'이라는 무림의 세계를 떠나 있다가
얼마 전 사장님께서 오픈하신 'la salsa loca'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기획안을 만들어 봤다.
좀 쑥스럽지만...
아직은 시작이라
대여섯 페이지 밖에 안되는 홈페이지이지만
그래도 하루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16페이지 분량의 기획안 완성!!!

나름대로 사이트 분석이란 것도 해보고...
(옆에 있던 김대리님이 사이트 분석이 이상하다고 비판함...ㅡ.ㅡ)
스토리보드도 오랜만에 그렸다.
이제 사장님 confirm 받으면
Taitai한테 넘겨야 겠다.
Taitai & Billy web agency에는
아직 개발자가 필요하다...
한번 더 결혼해야 하나??...ㅋㅋ
웹마스터를 거쳐서 웹기획자가 됐다.
웹기획자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여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실제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역할을 한다.
2년 넘게 '웹기획'이라는 무림의 세계를 떠나 있다가
얼마 전 사장님께서 오픈하신 'la salsa loca'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기획안을 만들어 봤다.
좀 쑥스럽지만...
아직은 시작이라
대여섯 페이지 밖에 안되는 홈페이지이지만
그래도 하루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16페이지 분량의 기획안 완성!!!

나름대로 사이트 분석이란 것도 해보고...
(옆에 있던 김대리님이 사이트 분석이 이상하다고 비판함...ㅡ.ㅡ)
스토리보드도 오랜만에 그렸다.
이제 사장님 confirm 받으면
Taitai한테 넘겨야 겠다.
Taitai & Billy web agency에는
아직 개발자가 필요하다...
한번 더 결혼해야 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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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 막 하루종일 바쁘셨던게 이거 하시느라 그러셨구낭~~
대리님이 개발까지 하시면 되죠!! 잘하실것 같은데요?ㅋㅋ
귿 럭~ 투 신부언니&대리님 웹 에이젼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