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들... 어릴때 정말 많이 귀여워 했었는데...
어찌어찌 시간이 흐르고, 종하도 생기고 하다 보니,
관심이 뜸해진 것 같아 미안하다가...
삼촌 보고 싶다고들 찾아 왔다...
의영... 마이 컸다!




이제 종하랑 함께 놀아주는 의젓한 준영..
어찌어찌 시간이 흐르고, 종하도 생기고 하다 보니,
관심이 뜸해진 것 같아 미안하다가...
삼촌 보고 싶다고들 찾아 왔다...
의영... 마이 컸다!




이제 종하랑 함께 놀아주는 의젓한 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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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셋...커가면서 좋은 사촌형제들이 되겠군요..
근데 벌써 종하를 위해 한글과 숫자놀이를?
넘 빠른거 아니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