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종하 사진 왕창...
2008-03-15
2008-05-01
2008-05-01
2008-05-04
2008-05-05
2008-05-05
2008-05-05
2008-05-05
2008-05-05 
2008-05-11
'종하'에 해당되는 글 '23'건
- 2008/05/23 오랜만에 사진 왕창
- 2008/02/04 종하, 일어 서다... (2)
- 2008/02/03 준영, 의영이... (1)
- 2008/02/03 장난감 (1)
- 2008/01/22 얼짱!
- 2008/01/13 늦은 일기... (1)
- 2007/12/09 바쁜 나날... 100일까지의 종하 (2)
- 2007/09/27 스튜디오에서 찍어준 50일 (3)
- 2007/09/27 머리 포장
- 2007/09/09 표정, 웃음2 (1)
TAG 종하
엉거주춤하지만,
다리에 힘을 주고 혼자 일어선 순간 !!!
2008/2/3, 종하 210일째
다리에 힘을 주고 혼자 일어선 순간 !!!
2008/2/3, 종하 210일째
TAG 종하
이녀석들... 어릴때 정말 많이 귀여워 했었는데...
어찌어찌 시간이 흐르고, 종하도 생기고 하다 보니,
관심이 뜸해진 것 같아 미안하다가...
삼촌 보고 싶다고들 찾아 왔다...
의영... 마이 컸다!




이제 종하랑 함께 놀아주는 의젓한 준영..
어찌어찌 시간이 흐르고, 종하도 생기고 하다 보니,
관심이 뜸해진 것 같아 미안하다가...
삼촌 보고 싶다고들 찾아 왔다...
의영... 마이 컸다!




이제 종하랑 함께 놀아주는 의젓한 준영..
어느덧 상암동 부모님 집 마루의 반은
종하 장난감으로 뒤덮어 버렸다.
2008/2/3, 종하 210일째.... 사진들
대문 장난감을 보고 처음에는 어리둥절.... 문을 왔다 갔다 하라 하는데....
나가라구요?
드디어 문밖 출입 시작
나왔다!
나는야 피아니스트....^^
너무 광분한 연주에 못이겨 넘어지고...
그리고도 계속되는 연주!
TAG 종하
올해 들어 찍은 사진 몇 장....
어쩔때는 딸 아이 같을 때가 있다... 가.끔.씩...
대부분은(특히 잘때) 완전한 사내아이 같다.
코밑에 수염같은것도 보이는 듯도 하고...ㅋㅋ
2008/1/22, 종하 198일째

2008/1/22, 종하 198일째

2008/1/22, 종하 198일째

어쩔때는 딸 아이 같을 때가 있다... 가.끔.씩...
대부분은(특히 잘때) 완전한 사내아이 같다.
코밑에 수염같은것도 보이는 듯도 하고...ㅋㅋ
2008/1/22, 종하 198일째

2008/1/22, 종하 198일째

2008/1/22, 종하 198일째

TAG 종하
2008년 종하의 늦은 일기...
사진만 일단 급 올림...
언제나 방긋 웃어주는 종하... 2007/11/17, 종하 134일째

신나게 날다, but 기지는 못한다... 2007/12/23, 종하 170일째

무언가를 향한 갈망... 2007/12/30, 종하 177일째

그 무언가는 이유식! 첫번째 이유식... 2007/12/30, 종하 177일째

가장 친한 친구 쫑구리와 함께... 2008/1/1, 종하 179일째
사진만 일단 급 올림...
언제나 방긋 웃어주는 종하... 2007/11/17, 종하 134일째

신나게 날다, but 기지는 못한다... 2007/12/23, 종하 170일째

무언가를 향한 갈망... 2007/12/30, 종하 177일째

그 무언가는 이유식! 첫번째 이유식... 2007/12/30, 종하 177일째

가장 친한 친구 쫑구리와 함께... 2008/1/1, 종하 179일째
TAG 종하
어째 사진 한장 찍기가 쉽지가 않고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기가 쉽지 않다.
종하 생후 80일 이후부터, 10월 16일 종하 백일 즈음까지의 사진을 모았다.
아빠(나)와 함께.. 2007/9/29, 종하 83일째
장난꾸러기 미소... 2007/10/4, 종하 88일
이쁜 하품... 2007/10/4, 종하 88일
어른 흉내내기... 2007/10/6, 종하 90일
군밤 장수 종하... 2007/10/10, 종하 94일
뒤집기 선수... 2007/10/18, 종하 102일
나 피곤해요... 2007/10/20, 종하 104일
공식적 첫(?) 나들이... 2007/10/21, 종하 105일
엄마와 함께... 2007/10/21, 종하 105일
TAG 종하
요즘은 만삭사진, 신생아 사진, 50일 사진까지는
스튜디오에서 '공짜'로 찍어 준다.
아직까지는 어떤 조건도 내걸지 않고 순순히 찍어 주는데,..
이 바닥의 경쟁이 이만큼 치열해 졌고,
백일, 돌사진만으로도 이정도의 비용은 다 뽑는다는 소리다.





요건 내 카메라로 내가 찍은 사진^^
스튜디오에서 '공짜'로 찍어 준다.
아직까지는 어떤 조건도 내걸지 않고 순순히 찍어 주는데,..
이 바닥의 경쟁이 이만큼 치열해 졌고,
백일, 돌사진만으로도 이정도의 비용은 다 뽑는다는 소리다.





요건 내 카메라로 내가 찍은 사진^^
두상이 아직 안이뻐서인지..
머리를 가리면 얼굴이 좀더 확 사는 느낌이랄까...
암튼, 종하 엄마는 나의 절벽 뒷통수를
종하에게 넘겨 주지 않기 위해 고전분투 중이다..
종하, 生後 70일...

머리를 가리면 얼굴이 좀더 확 사는 느낌이랄까...
암튼, 종하 엄마는 나의 절벽 뒷통수를
종하에게 넘겨 주지 않기 위해 고전분투 중이다..
종하, 生後 70일...

예전에는 '웃음'이란 것을 모르고, 어쩌다 지어진 표정이
어른들에 의해 웃음이라 불려졌겠지만,
이제 종하 이녀석이 '웃음'을 안다.
(할머니가 아주 잘 웃겨 주셔서 많이 포착했다.)
오늘로 꼭 만 두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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