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 블로깅을 안하니까
아무런 댓글도 없고,
귀신집 같기만 하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여유로운 시간을 빌려
10월 초에 처가 식구들 일부(?)와 다녀온
바다 낚시 사진들을 올려 볼자...

처음 익힌 카메라 연사 기능으로
무수히 많은 갈매기 사진을 찍었지만,
그중에 이게 제일 낫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갈매기 표정이 읽혀지는듯 해서 말이다...
아무런 근심 없어 보이는...
그래서 부럽게 쳐다 볼 수 밖에 없는... 나.

새벽에 인천항에 도착하여
먼바다까지 나가는 새 잠깐 눈을 붙였더니
어느 새 날이 밝고,...
10월 초였지만, 바다 바람은 역시 차다.

오늘의 주요 미끼는 미꾸라지랑 갯지렁이...
어렸을 적 가지고 놀던 미꾸라지는
힘이 장사다.
꽉 쥐어도
손 안에 꿈틀 거리는 느낌이 강렬하다.
죽기 전 미꾸라지와 한 컷 찍고,

미끼로 변해 버린 미꾸라지 접사...
미꾸라지가 살려달라고 아 할때,
얼른 낚시 바늘을 넣어야 잘 들어간다...ㅡ.ㅡ
우리가 하루 종일 잡은 고기는
뽈락 일곱마리와 우럭 한 마리...
너무 안잡히는 날이라곤 하는데,
어쨌거나 고기가 잡힌다는게 신기할 뿐...

뭐니뭐니 해도 낚시의 신은 타이타이다.
낚시 줄을 넣기만 해도 고기를 잡아내는데,
무려 다섯 마리의 뽈락을 잡아 올리며,
낚시 요령에 대해 잠깐 강의를 하기도...^^
뭔가 신이 들린 듯한 타이타이의 낚시 자세..

잡은건 얼마 없지만,
옆의 아저씨가 나눠준 광어 한마리로
하루 종일 잠만 자던 처제들도 일어나서
배위에서 초고추장에 회 찍어 먹으며
촌스럽게 즐거워 하던 바다 낚시...^^
아무런 댓글도 없고,
귀신집 같기만 하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여유로운 시간을 빌려
10월 초에 처가 식구들 일부(?)와 다녀온
바다 낚시 사진들을 올려 볼자...

처음 익힌 카메라 연사 기능으로
무수히 많은 갈매기 사진을 찍었지만,
그중에 이게 제일 낫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갈매기 표정이 읽혀지는듯 해서 말이다...
아무런 근심 없어 보이는...
그래서 부럽게 쳐다 볼 수 밖에 없는... 나.

새벽에 인천항에 도착하여
먼바다까지 나가는 새 잠깐 눈을 붙였더니
어느 새 날이 밝고,...
10월 초였지만, 바다 바람은 역시 차다.

오늘의 주요 미끼는 미꾸라지랑 갯지렁이...
어렸을 적 가지고 놀던 미꾸라지는
힘이 장사다.
꽉 쥐어도
손 안에 꿈틀 거리는 느낌이 강렬하다.
죽기 전 미꾸라지와 한 컷 찍고,

미끼로 변해 버린 미꾸라지 접사...
미꾸라지가 살려달라고 아 할때,
얼른 낚시 바늘을 넣어야 잘 들어간다...ㅡ.ㅡ
이 사진은 심장이 약한 분은 금함^^
우리가 하루 종일 잡은 고기는
뽈락 일곱마리와 우럭 한 마리...
너무 안잡히는 날이라곤 하는데,
어쨌거나 고기가 잡힌다는게 신기할 뿐...

뭐니뭐니 해도 낚시의 신은 타이타이다.
낚시 줄을 넣기만 해도 고기를 잡아내는데,
무려 다섯 마리의 뽈락을 잡아 올리며,
낚시 요령에 대해 잠깐 강의를 하기도...^^
뭔가 신이 들린 듯한 타이타이의 낚시 자세..

잡은건 얼마 없지만,
옆의 아저씨가 나눠준 광어 한마리로
하루 종일 잠만 자던 처제들도 일어나서
배위에서 초고추장에 회 찍어 먹으며
촌스럽게 즐거워 하던 바다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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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부산영화제에 내려가지만 올해는 뭔가 특별한스케쥴을 만들어보고자(그 내용중에 바다낚시포함)하였으나 역시나 그냥 가서 영화보고 회먹고 일조금 하다 왔다. 필..어쩜 나 30일날 준성이네 집에 못갈지도 모른다..^^:
왜 못오는겨....
그럴지도 모른다는 거지..만..그래도 가도록 해야지
어느날, 내 카메라가 위력을 발휘하는 날, 바다를 낚아야겠다...
요즘도 충분히 위력을 발휘하는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