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의 억양이
끝이 내려가는 본토 억양과
'마~스'를 길게 끌면서 끝이 올라가는 우리나라 사람들 억양의
서로 다름을 발견한 충도형과 함께
올해의 크리스마스 2박 3일 파티가 지나갔다.
크리스마스 이브는 집에서 죽어라 영화를 보면서
새벽 5시까지 양주를 마시다 잠이 들었고...
둘째날은 Amio e nadia란 이탤리 식당에서 우아하게 식사를 하고
홍대에 있는 와인바로 자리를 옮겨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얼큰하게 내 보면서
'대화'를 많이 했는데
결론은 안 난 듯....
늘 이런 식이지, 뭐...
[#1. 너무 허기져서.. 먼저 나온 빵을..]
[#2. 분위기 좋고..]
[#3. 가오 좋고...]
[#4. 홍대앞의 와인바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포도주 파티 시작]
[#5. 시간이 얼마쯤 흘렀을까... 약간 맛이 간 타이타이...]
[#6.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제대로 된 여자가 옆에 있길 바라며...]
[#7. 이렇게 말야....ㅋㅋ]
그동안 크리스마스마다 사람들에 부대껴서
좋은 기억이 없었는데
올해는 덕분에 느긋하게 재밌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듯 해서
충도형하고 타이타이..
모두들 고마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
끝이 내려가는 본토 억양과
'마~스'를 길게 끌면서 끝이 올라가는 우리나라 사람들 억양의
서로 다름을 발견한 충도형과 함께
올해의 크리스마스 2박 3일 파티가 지나갔다.
크리스마스 이브는 집에서 죽어라 영화를 보면서
새벽 5시까지 양주를 마시다 잠이 들었고...
둘째날은 Amio e nadia란 이탤리 식당에서 우아하게 식사를 하고
홍대에 있는 와인바로 자리를 옮겨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얼큰하게 내 보면서
'대화'를 많이 했는데
결론은 안 난 듯....
늘 이런 식이지, 뭐...
그동안 크리스마스마다 사람들에 부대껴서
좋은 기억이 없었는데
올해는 덕분에 느긋하게 재밌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듯 해서
충도형하고 타이타이..
모두들 고마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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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부러워라..저 멋진 이탤리식당에서 우아한 저녁과 와인바에서의 포도주파티라니...
나랑 종덕맨은 시우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 새벽 3시에 일어나 씻고 다시 잤는데..
크리스마스는 무신~~~ 정말 기분안나~~~
그래도 메리 크리스마스~
시우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마스~
훨씬 좋죠...^^
내 홈에 올려야것어.......유뷰남녀...나보다 훨 나보여~
아항.. 이분이 그 유명하신 충도 오라버니시구나...
멋지시네... 눈이 높으신가벼...
쓸데 없이 눈만 높죠...ㅋㅋ 이 글 볼려나...ㅡ.ㅡ